
트럼프 대통령은 갱단 출신 불법체류자 137명을 엘살바도르로 추방했다. 14일 국제 갱단조직 '트렌 데 아라과(Tren de Aragua)'에 소속된 14이상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 체류자및 범법자에 해당된다. 이는 엘살바도르 현 대통령인 부켈레 살바도르 대통령이 처음 되돌려 보내던 소극적인 대응이 아닌 적극적으로 자국의 불법체류 범법자들을 교도소에 수감한다는 뜻에 따른것이다.
트럼프 대통령, 불법체류자 및 범죄자 추방 강화 발표
2025년 3월,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불법체류자 및 범죄자 추방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. 이 발표는 미국 내 이민 문제와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, 그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.
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한 기자 회견에서 “불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사람들, 특히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즉시 추방해야 한다”면서 “우리나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법을 존중하고, 불법적인 체류자들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강력한 추방 정책 예고
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한, 불법체류자들 중 범죄 기록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추방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 그는 "불법체류자들 중 범죄를 저지른 이들은 미국 사회에 위협이 될 수 있으며, 이들은 즉시 본국으로 추방해야 한다"고 덧붙였다. 이와 관련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내 범죄율 상승을 이유로 들며,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 강력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.
미국 사회와 정치적 반응
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공화당 내 일부 인사들은 그의 강경한 입장에 동의하며,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추방을 촉구했다. 반면, 민주당은 그의 정책이 지나치게 강압적이고 차별적이라며, 더 공정하고 인간적인 이민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반박하고 있다.
이민 정책과 관련된 논쟁은 미국 사회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,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이 문제에 대한 정치적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보인다. 앞으로 그의 정책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